CZ "수감 생활 후 가족의 소중함 더 크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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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수감 생활을 계기로 가족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CZ는 스콧 멜커와의 인터뷰에서 수감 중 어머니가 6시간을 이동해 면회를 왔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고 돌아가야 했던 일이 특히 큰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CZ는 그동안 회사 운영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왔지만, 자유를 잃고 나서야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가족이 가장 그리웠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출소 이후에는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크게 늘렸으며, 회사를 운영하는 것만큼 좋은 가정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지난 4월 9일 진행된 인터뷰 내용으로, 개인적 소회와 출소 이후 삶의 변화를 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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