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 US는 오는 5월 5일 컨센서스 마이애미 기간 블록체인 보안업체 할본(Halborn)과 함께 기관투자자 대상 비공개 행사 'VIP 인스티튜셔널 소와레'를 개최한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행사는 미국 마이애미의 더 빌라 카사 카수아리나에서 열리며, 암호화폐 산업 발전 방향과 보안 인프라, 규제 준수 전망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초청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기관투자자, 펀드, 패밀리오피스, 핀테크 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Gate US는 이를 통해 자본 배치와 거래 집행 효율화 등 기관 대상 실무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Gate US는 미국 아이다호주 송금업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Gate US의 주(州) 단위 라이선스는 총 35개로 늘었고, 규제 대응 사업 범위는 미국 내 46개 사법 관할 구역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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