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지하는 월드리버티파이의 WLFI 활성화 제안이 99.5%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코인데스크를 인용한 PANews가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안건 통과로 620억개의 WLFI 토큰이 활성화됐다. 제안에는 이해관계자 보유 물량에 대해 2년간의 락업과 5년간의 단계적 해제 조건이 포함됐다.
다만 현재 상위 4개 지갑이 전체 의결권의 약 40%를 쥐고 있어 지배구조 집중 우려도 제기된다.
이번 조치는 월드리버티파이의 토큰 운영 구조를 구체화하는 절차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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