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파이 프로젝트 프렌드테크(friend.tech)의 토큰 프렌드(FRIEND)가 마치 빅브라더(Machi Big Brother)의 100만달러(약 14억원) 입찰 소식 이후 한 시간 만에 28배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플랫폼 수수료도 함께 증가했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마치 빅브라더가 프렌드테크의 X 계정과 도메인을 사들이기 위해 100만달러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제안은 프렌드테크 거래 계약이 2024년부터 널 주소에 귀속된 상태에서 나왔다.
널 주소에 귀속된 계약은 일반적으로 기존 관리자가 임의로 되돌리거나 기능을 바꾸기 어렵다. 이번 입찰이 실제 계정·도메인 이전이나 플랫폼 재가동으로 이어질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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