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9월 10일 2억8260만달러(약 3801억원)가 빠져나가며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XRP ETF에는 자금이 유입돼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인크립토는 9월 10일 보도에서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순유출 규모가 2억8260만달러였으며 3거래일 연속 유출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기사에는 XRP ETF의 최근 20거래일 중 하루만 순유출을 기록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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