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바이비트가 데일리 인사이트를 통해 에이브(Aave)와 컴파운드(Compound)는 채 24개월도 안 되어 예치 총액(TVL)이 1억 달러에서 1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디파이 대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에이브는 최근 대출 총액에서 컴파운드를 넘어섰으며, 현재 예금과 미상환 대출금 모두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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