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 주소가 전날(11/7) 11.3억달러(1조 3368억원)에 20조 시바이누(SHIB)를 매수했다고 유투데이가 이더스캔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크립토닷컴에서 매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이러한 큰 움직임이 시바이누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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