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총재 "암호화폐, 불법 결제 수단으로 악용"

| Coinness 기자

앤드류 베일리 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 총재가 월요일 진행된 온라인 질의응답 세션에서 "디지털 결제 수단, 특히 암호화폐가 범죄자들에게 악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우려스럽다"고 언급했다. 앞서 5월 그는 "암호화폐는 내재 가치가 없다"며 "암호화폐를 구매한다면 돈을 잃을 각오를 해야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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