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이 다시 늘어나고 콜옵션 비중이 과반을 유지하며,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중기 상방 기대가 유지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총 377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일(364억9000만 달러) 대비 약 3.35% 증가한 수치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7.57%, 풋옵션 42.43%로 나타났다. 콜옵션 비중이 과반을 유지하며 중기 관점에서는 상방 기대 우위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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