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기자, 나카모토 사토시 미공개 이메일 3건 공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최근 마이클 칼플리코프 미국 페이스대학 교수가 뉴욕타임스 기자 나다니엘 파퍼가 제보한 나카모토 사토시의 미공개 이메일 3건을 공개했다. 파퍼는 앞서 비트코인 초기 개발자 중 한명인 할 핀니(Hal Finney)의 아내로부터 해당 이메일을 전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첫 번째 이메일은 2008년 11월 19일 사토시가 비트코인 백서를 공개한 후 19일 뒤 발송한 것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노드 수 및 규모에 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이메일은 2009년 1월 8일 사토시가 핀니에게 이메일을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 출시 소식을 알렸다. 핀니는 마지막 이메일에서 사토시에게 '비트코인 코드를 연구하겠다'고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Provided by 코인니스

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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