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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요 기사로 보는 지금 매수해볼만한 코인은?
이더는신이야

2026.04.02 17:12:02

디지털 ID·온체인 데이터 결합한 ‘프로그래머블 복지’…SIGN, 정책·지급·증빙 통합 인프라 제시 
디지털 공공재정에서 핵심은 단순한 자금 이동이 아니라 ‘누가, 어떤 조건에서, 지금 지급받아야 하는지’를 증명하는 구조라는 점이 강조됐다. SIGN은 온체인 데이터·디지털 신원·프로그래머블 머니를 결합해 복지의 자격 검증, 지급 실행, 사후 감사까지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인프라를 제시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정해졌지만 실질적 기술 논의 시급…타이거리서치 보고서 
타이거리서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관한 허용 결정이 이루어진 가운데, 실질적 실행 방안을 위한 기술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2분 만에 3천억 유출”…Drift 해킹, 솔라나 생태계 ‘보안 경고등’ 
솔라나 기반 DEX Drift가 약 2억~2억8500만 달러 규모 해킹을 당하며 올해 최대 DeFi 사고로 기록됐다. 오라클 조작과 관리자 권한 탈취가 결합된 구조적 취약점이 드러나며, 솔라나 생태계 전반의 신뢰 리스크가 확산되고 있다.

호스킨슨 “클래리티 법안, 15년 족쇄 될 수 있다”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립자가 미국 ‘디지털 자산 시장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산업에 장기적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최대 15년에 걸친 규제 지연 가능성과 정치적 악용 위험을 지적했다.

리플 XRP, 가격 약세 속에도 CLARITY 법안 주목 
XRP는 현재 1.31~1.36달러 사이에서 거래되며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리플 생태계는 성장 중이며, 향후 CLARITY 법안 표결 결과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법안 통과 시 XRP 가격은 최대 3.6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부결 시 하락 위험이 큽니다.

리플, OCC 규정 발효로 은행권 통합 확대…기업 재무에 XRP 직접 편입 
리플이 미국 통화감독청(OCC) 규정 발효를 계기로 은행권 통합을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기업 재무 시스템에 XRP와 RLUSD를 직접 편입하는 ‘리플 트레저리’를 출시하며 디지털 자산의 실무 활용 범위를 넓혔다.

 

 

지금까지 주요 암호화폐 주요 뉴스들을 봤는데 일단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관련 소식들이 대부분이고 이 외 드리프트랑 사인 코인 소식이 있는데 드리프트는 좋은건 아니고...

 

사인 코인은 보면 클래리티 법안 관련 수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기사라는 점에서 공유해봄

"온체인 데이터·디지털 신원·프로그래머블 머니를 결합해 복지의 자격 검증, 지급 실행, 사후 감사까지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인프라"

 

사인 코인은 이미 CBDC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인프라 구축한 성과를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음

-> 아마 클래리티 법안이 곧 통과될거라 생각되기 때문에 대세를 따르기 위해서 그런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오히려 최근 트럼프로 인해 노이즈가 크게 심해졌고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그들이 지금까지 해온 성과를 기반으로 적극 어필해준다면 오히려 좋다 생각함

-> 그래서 만약에 클래리티 법안이 암호화폐에 유리하게 적용되어 통과된다면 리플과 사인 코인이 나름 빛을 보지않을까라는 생각

 

리플을 생략한 이유는 아니 클래리티 법안 수혜 대표주자가 리플이고 주식은 코베, 서클인데 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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