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면 UX가 완전히 다르다
Liquid가 Hyperliquid의 진화형, 이른 말로 ‘Hyperliquid 2.0’이라고 느껴지는 이유는 간단합니다.먼저 UX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Hyperliquid이 CEX를 뛰어넘는 편리함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했듯, Liquid는 한 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하나의 앱만 켜면 최고 수준의 퍼프 거래소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요. 모바일 최적화, 부드러운 화면 전환, 크립토·RWA·FX·주식 레버리지까지 한 번에 다룰 수 있죠.
리테일 트레이더나 세미프로에게는 Binance 앱 쓰는 느낌인데, 실제로는 완전 비수탁형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그리고 내러티브와 에어드랍 파워도 무시할 수 없어요.
Hyperliquid은 포인트와 에어드랍으로 엄청난 부를 만들어 냈고, Liquid 역시 이미 강력한 포인트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Paradigm이 두 프로젝트를 모두 밀어주는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요.결국 제 생각엔
HyperliquidX
는 온체인 거래의 ‘나스닥’을 만들고 있고,
LiquidTrading
은 DeFi판 Robinhood + Bloomberg Terminal이 되려는 포지션입니다.퍼프 생태계 전체를 한데 모아 최적화하고, 리테일부터 기관까지 주류가 되는 순간, Liquid 같은 앱이 그 거대한 가치의 대부분을 가져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댓글 0개


2026.04.20 14: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