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전략 책임자가 rsETH 상장폐지는 지난 1월 이뤄진 조치로, 최근 보안 사고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20일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스파크는 지난 1월 rsETH를 포함한 저활용 자산을 상장폐지한 뒤 담보 범위와 기능 구성을 계속 축소해왔다. 이 조치는 ETH 루핑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었고, 그 영향으로 스파크가 일부 사업과 수익을 아베에 넘겼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현재 기준 스파크렌드는 ETH 출금 유동성을 충분히 유지하고 있는 반면, 아베는 여러 네트워크의 시장에서 이미 유동성 부족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보안 사고와 rsETH 상장폐지를 연결하는 시장 해석을 차단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