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 CEO 허이가 바이낸스 이용자를 현재 3억명에서 30억명까지 확대하고, 웹3와 전통 금융을 통합하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PANews에 따르면 허이는 2026 홍콩 웹3 카니발 오프라인 대화에서 바이낸스의 장기 목표가 암호화폐에만 머무르지 않고 웹3와 전통 금융 자산을 아우르는 더 폭넓은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허이는 바이낸스가 금융 평등과 자유를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더 많은 이용자가 금융 서비스와 부의 창출 기회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바이낸스가 단순한 가상자산 거래소를 넘어 글로벌 금융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