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신 주식신’으로 불리는 세레니티는 X에서 AI 첨단 패키징의 새 주기가 가까워지고 있으며 유리기판 산업 공급망이 중요한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세레니티는 SKC 앱솔릭스가 2026년 하반기 양산을 추진하며 AMD 고객을 주로 겨냥하고, 삼성전기와 스미토모화학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애플, 브로드컴, 대형 클라우드 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둘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TSMC의 CoPoS 경로와 관련한 2~3년 전망이 대체로 맞아떨어지고 있다며 이노룩스를 수혜 업체 중 하나로 꼽았다. SHMD도 수혜 가능성이 있지만 재무 상태는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평가했다.
세레니티는 이노룩스와 SKC 등 관련 공급망 기업들이 여러 차례 수혜를 볼 수 있으며, 상류 장비 공급업체도 향후 양산 확대 과정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