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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별이 다시 뜬다
사계절

2026.02.06 20:43:58

나는 

함께 글쓰기 모임을 했던 사람들의

모든 이름과 모든 글을 기억한다. 그 밖의

수많은 이름을 잊어버렸어도, 어느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서 빛나는 별빛 조각을

보고 나면, 그 마음의 이름은

잊을 수 없다.

 

 

- 정지우의  <<나는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모든 글을

   기억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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