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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과 치부를 드러내는 용기
사계절

2026.02.06 20:52:02

유럽을 여행하다 보면

낯선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그 중 하나는, 아픈 역사의 흔적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는 점이다. 부다페스트 곳곳에 남은

상처들은 단순한 유물이 아니다. 그것은 이 도시가

과거를 잊지 않으려 하고, 그 속에서 교훈을

찾으려는 의지의 발로다. "치욕도

역사이며, 아픔의 현장

또한 역사다."

 

 

- 이희진의  <<그래도 여행은 하고 싶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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