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7000만달러 AI 펀드 출범…메타플래닛·얀 탈린 참여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투자 서류 옆에 놓인 인공지능 가속기 칩 / TokenPost.ai

듀워크 창업자 로니스 하마일리가 인공지능(AI) 헤지펀드 캄브리언의 출범을 알렸다. 종잣돈은 약 7000만달러(약 938억8610만원)로 발표됐으며, 지원자에는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3350)과 스카이프 공동창업자 얀 탈린이 포함됐다.

하마일리는 14일 X에 펀드 출범 소식을 알리며 범용 인공지능(AGI)이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AI 공급망 기업 수백 곳의 거래 배수가 매출의 1~5배, 이익의 5~15배 수준이라고 밝혔다.

하마일리는 AI 기술 발전이 빨라지면 소프트웨어 기업의 진입장벽이 약해질 수 있지만, AI 산업에 필요한 핵심 물리적 요소의 병목은 남을 수 있다고 봤다. 캄브리언은 이런 관점을 바탕으로 AI 공급망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소개됐다.

종잣돈 발표와 규제 서류의 판매액은 기준이 다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캄브리언 스레시스 캐피털 펀드 서류에는 10월 1일 기준 판매액이 6285만4987달러(약 843억9180만원)로 기재됐다. 서류상 총 모집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매출·이익 배수와 물리적 병목에 관한 설명은 하마일리의 견해다. 펀드의 구체적인 투자 대상과 운용 방식은 발표에 담기지 않았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