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IPO 주관사 10곳 명단 나왔다…뱅크오브아메리카·UBS 포함
앤트로픽(Anthropic)의 IPO 주관사에 뱅크오브아메리카, 도이체방크, 캐나다왕립은행, UBS 등 10개 금융사가 이름을 올렸다. 회사는 과거 컴퓨팅 파워 수요를 크게 과소평가한 적이 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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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Anthropic)의 기업공개(IPO) 주관사에 뱅크오브아메리카, 도이체방크, 캐나다왕립은행(RBC), UBS가 포함됐다. JP모건, 씨티, 몬트리올은행(BMO), BNP파리바, 크레디아그리콜, 제프리스까지 합치면 명단에 오른 금융사는 모두 10곳이다.
앤트로픽은 과거에 컴퓨팅 파워 수요를 크게 과소평가한 적이 있다고도 밝혔다. 이런 내용을 26일 PANews가 전했다. 컴퓨팅 파워는 인공지능(AI) 모델을 학습시키고 운영하는 데 쓰이는 연산 자원이다.
앤트로픽의 과거 컴퓨팅 수요 과소평가는 블록비트가 앞서 보도한 바 있다.
주관사는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 수요를 파악하고 공모 구조와 일정을 조율하며 공모 물량을 배분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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