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장치 공감대에도 공동 감속 합의는 없었다
앤트로픽·오픈AI·xAI 등이 AI 개발 속도 조절과 독립 평가 필요성에 공감했지만, 업계 공동 협약이나 실행 일정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앤트로픽·오픈AI·xAI 등이 AI 개발 속도 조절과 독립 평가 필요성에 공감했지만, 업계 공동 협약이나 실행 일정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AI 개발을 일괄 중단하면 안전보다 기존 선도 기업의 시장 지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율 안전장치와 독립 검증, 법적 강제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구글 딥마인드가 서울 AI 캠퍼스 구축과 5년간 유전체 데이터 컨소시엄 운영을 추진한다. 장기 연구와 제품 운영을 나누는 조직 개편도 진행했다.
마이크로소프트 AI가 모델의 자율성과 의식 모방을 제한하는 행동규범 초안을 공개했다. 앤트로픽의 모델 복지 연구와 대비되는 접근이다.
브렛 거스리 미국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 위원장이 AI 규제보다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충을 우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 법안은 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아직 법률로 확정되지는 않았다.
아이온큐와 엔비디아 등이 생성형 AI로 양자 회로를 생성하는 DQAOA-GPT를 제시했다. 최대 100변수 문제를 GPU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했으며 실제 양자 하드웨어 성능은 확인되지 않았다.
팔로알토 기반 AI 스타트업 행텐시스템즈가 출범 넉 달 만에 추가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대기업 대상 소프트웨어 구축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행텐시스템스가 AI 에이전트와 코드 생성 기술을 앞세워 기업용 소프트웨어 구축·운영 모델을 제시했다.
엔비디아와 구글, Emerald AI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을 전력망 수요에 맞춰 조절하는 연합을 출범시켰다. 연합에는 앤트로픽과 전력회사 등 20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베를린 기반 AI 서비스 기업 Integral이 1800만유로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AI 에이전트가 회계·세무·급여 업무를 처리하고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문서를 검토·서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