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만5000장, 삼성 4나노 절반 HBM4 투입 보도
삼성전자가 평택사업장 4나노 생산능력의 50~60%를 HBM4 베이스 다이에 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 3만장 가운데 약 1만5000장이 투입된 규모다.
삼성전자가 평택사업장 4나노 생산능력의 50~60%를 HBM4 베이스 다이에 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 3만장 가운데 약 1만5000장이 투입된 규모다.
딥시크가 새 아키텍처 기반 V4.1 플래시의 내부 테스트를 시작했다. 멀티모달과 빠른 응답 속도를 내세웠지만 현재 요금은 V4 플래시와 같다.
르네 하스 Arm 홀딩스 CEO가 반도체 공급 부족이 AI 데이터센터 확장과 기술 확산을 늦출 수 있다고 진단했다. AI 장기 수요가 탄탄해 기술주 버블론은 과장됐다고 말했다.
에스넷시스템이 삼성SDS 엔터프라이즈 AX 콘퍼런스에서 AI 인프라 구축부터 운영 자동화까지 아우르는 사업 역량을 소개했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나 매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AMD가 최대 576GB HBM3e 메모리를 지원하는 AI 워크스테이션 시제품을 공개했다. 현장 전시 제품은 288GB 구성으로, 실제 출시는 2027년으로 예정됐다.
AI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발행이 2026년 2500억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회사채 발행이 장기 미 국채 수요와 금리에 미칠 영향은 아직 논쟁적이다.
구글과 캐세이퍼시픽이 항공기 고도를 조정해 비행운을 피하는 AI 기술 시험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한다. 초기 시험에서는 80편 이상이 회피 경로를 운항했고 온난화 영향이 약 40% 줄어든 것으로 추정됐다.
미국 7개 주 데이터센터와 전력 생산 과정의 연간 담수 취수량이 약 3조4000억갤런으로 추산됐다. 다만 취수량과 실제 소비량은 집계 기준이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AI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에 청소년 이용 시간과 결제액 상한을 도입한다. 초과 이용과 결제에는 보호자 인증과 동의가 필요하다.
SK호라이즌이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3조800억원을 유치하며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사업을 맡게 됐다.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에너지 인프라 거래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