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하루 300만개 샌드박스 처리 인프라 공개
딥시크가 AI 에이전트 훈련·평가용 샌드박스 인프라 DSec를 공개했다. 생산 단위 하나는 약 160개 노드로 구성되며 하루 약 300만개 샌드박스를 지원한다.
딥시크가 AI 에이전트 훈련·평가용 샌드박스 인프라 DSec를 공개했다. 생산 단위 하나는 약 160개 노드로 구성되며 하루 약 300만개 샌드박스를 지원한다.
미국 시카고 기반 AI 스타트업 Go.AI가 85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은행 중심 고객군을 규제 준수 기업 전반으로 넓힐 계획이다.
기업용 시청각 콘텐츠 인공지능 운영체제 개발사 브라마 AI가 우선주 발행으로 1억5000만달러를 조달했다. 멀티플스 얼터너티브 애셋 매니지먼트가 이 가운데 1억달러를 투자했다.
그랩과 오픈AI가 향후 2년간 동남아시아 운전·배달·가맹점 파트너 3만명에게 인공지능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으로 확대된다.
소프트뱅크그룹이 오픈AI 추가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100억달러 규모의 달러 채권 발행에 나섰다. 만기별 금리 가이던스는 최대 9.875%로 제시됐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500kW 초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물 효율과 전력망 기여도를 공개하는 공통 등급제를 제안했다. 첫 등급은 2027년부터 부여될 예정이다.
UBS가 어플라이드 디지털에 매수 의견과 38달러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AI 데이터센터 계약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시장 평균 목표주가에는 못 미쳤다.
포르투갈·영국 방산 기술기업 테케버가 5억8000만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64억달러를 인정받았다. 우크라이나에서 운용한 드론 경험과 유럽 각국의 국방비 확대가 투자 배경으로 거론된다.
비트겟이 GetAgent 2.0을 공개하고 가상자산과 주식·금·원유·온체인 데이터를 한 대화형 분석 체계로 묶었다. 자동매매 없이 조건별 알림과 시장 분석을 제공한다.
미국 AI 기업의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논의가 선두 기업의 우위를 굳힐 수 있다는 반론에 부딪혔다. 안전성 검증과 시장 경쟁을 함께 확보할 수 있을지가 쟁점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