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3.5% 올랐다 0.6% 하락 전환…마이크론·하이닉스 2% 미만
21일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가 장 초반 3.5% 상승 뒤 0.6% 하락으로 돌아섰다.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이 2% 아래로 줄었다.
21일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가 장 초반 3.5% 상승 뒤 0.6% 하락으로 돌아섰다.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이 2% 아래로 줄었다.
러시아가 2027년 7월 1일부터 개인의 P2P 디지털자산 거래를 면허 중개업체나 등록 거래소로 제한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적격 투자자는 중개업체별 연간 매수액이 30만루블로 묶인다.
바이비트가 AXIS를 USDT로 거래하는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했다고 포어사이트뉴스가 전했다.
월드코인이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오른 가운데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9.8배였다. 에테나는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위권에 올랐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이 가장 컸다.
- 퍼블릭 민팅 1시간 만에 완판, 잔여 물량도 시작과 동시에 전량 소진 - 거래 대금 5%·신규 등록 비용 전액 소각… 누적 600만 VERY 이상 소각되며 토크노믹스 강화 - 이용자가 직접 만든 ‘첫 커뮤니티 컬렉션’ 마켓 등재 앞둬… 생태계 확장 본격화
글로벌 조회수 순위에서는 PPOLY가 선두를 차지했고 BTC도 상위 10위에 포함됐다. 한국은 PEARL이 1위에 올랐으며 한국에서만 순위에 오른 종목이 8개로 집계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853만달러(약 3693억730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90%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5거래일 연속 유출세를 끝내고 1496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ETH에 2807만 달러가 유입됐고 블랙록 ETHA에서는 2932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약 22.8배인 5억2840만 달러를 유치했다.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를 포함한 8개 종목에 자금이 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