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억2660만 달러 뭉칫돈...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만에 유입 전환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하루 만에 5억266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블랙록 IBIT에 6억6516만 달러가 유입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하루 만에 5억266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블랙록 IBIT에 6억6516만 달러가 유입됐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다. 블랙록 ETHA에서 954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X-Agent 관련 거래가 126만8897건, x402 결제가 68만285건으로 집계됐다. 오데일리가 전한 Dune 데이터는 10월 20일 기준이다.
미국 기관의 비트코인 거래는 급증했지만 현물 가격은 해외보다 낮았다. 기관 움직임과 매수 심리가 엇갈리며 신중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을 유지했다. 거래량은 아시아 시간대에 집중됐다.
OKX가 RUM·CRML·CVNA·MP·TWST에 연동된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을 상장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데이터 가용성이 +7.6%로 유일하게 상승했고 비트코인 생태계는 -17%로 최하위였다. 전체 25개 섹터 중 24개가 하락했다.
프랑스 국민의회가 암호자산을 일부 전자화폐 토큰으로 바꾸는 거래를 과세 이연 대상에서 제외하는 수정안을 38대 37로 채택했다. 예산안이 최종 성립해야 시행되며, 수정안에는 2027년 1월 1일 적용이 제안됐다.
자산 1500만달러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소개된 ZEC 고래 지갑이 사흘간 MASK 369만개를 매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데리비트의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명목가치가 318억 5400만 달러로 0.7% 감소했고 변동성 지수 DVOL은 38.0이었다. 이더리움 옵션은 36억 2400만 달러로 변동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