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대거, 이더리움 1만개 추가 감축…누적 손실 55억원
마치 대거가 이더리움 1만개를 추가로 줄였고, 단일 코인 거래 누적 손실은 410만7000달러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치 대거가 이더리움 1만개를 추가로 줄였고, 단일 코인 거래 누적 손실은 410만7000달러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치의 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청산가에 약 20달러까지 접근했고, 강제청산 뒤 규모는 5400만달러로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온도파이낸스가 10월 9일 오전 12시 29분 기준 0.4603달러에 거래됐다. 토큰포스트 자체 집계로 1시간 전보다 8.00% 하락했다.
에이다는 10월 9일 오전 12시 29분 기준 1시간 전보다 5.87% 내린 0.2343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1시간 동안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3억200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더리움 청산 규모는 1억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솔라나가 24시간 동안 5.23% 하락해 110USDT 아래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이 25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블록비츠는 24시간 하락률을 2.61%로 보도했다.
이더리움 롱 포지션 5280만달러가 10월 9일 오전 12시 21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청산됐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 가격은 1.65% 하락했다.
이더리움이 2500달러 아래인 2495.95달러로 표시됐다. 일중 하락률은 2.91%다.
수이는 10월 9일 오전 12시 21분 바이낸스 현물 SUI/USDT 기준 1.05달러에 거래됐다. 직전 1시간 대비 4.85%, 24시간 전보다 5.83%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