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회장 김기흥)는 2026년 5월 11일 오후 1시 30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블스홀 (3층) 에서'‘토큰증권(STO)의 발행∙유통 활성화와 디지털자산 발전 정책 세미나'를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한국․웹3블록체인협회 (KWBA)∙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가와 공동 주최한다.
코스콤 (KOSCOM)와 비토즈∙페어스퀘어랩 가 후원으로.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토큰증권 발행∙유통과 디지털자산 관련된 주제로 STO 디지털자산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STO 시대 토큰증권(STO) 비즈니스 모델과 장외시장 발전 정책’을 주제로 진행되며, 디지털 자산과 토큰증권 토큰 증권 (STO) 미래금융 비지니스 모델 전략: 금융 기관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강연과 토론을 한다.
개회식은 동국대 법무대학원 권세준 교수 사회로, 김기흥 디지털융합산업협회장의 개회사, 윤창현 코스콤사장의 환영사, 민병덕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과 이강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토큰증권(STO) 비즈니스 모델과 장외시장 발전 정책 소주제로 권세준 동국대 법무대학원 교수, 유순덕 한세대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아서 임 병화 성균관대 교수가 토큰 증권 (STO) 미래금융 비지니스 모델 전략: 금융 기관의 역할, 최영석 페어스퀘어랩 이사가 장외거래시장(OTC) 기능, 역할 활성화와 유동성 공급 전략, 박상민 주)비토즈 상무가 에이전틱 AI 비서 자율 결제 스테이블 코인과 실물경제 연결 CPG 기술 실증 등에 대하여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기흥(디지털융합산업협회 회장) 경기대 명예교수가 좌장으로 정중락 KDX 대표, 김완성 코스콤 디지털자산사업부 부서장, 김진택 한국예탁결제원 청산결제부 부장, 김지원 KB증권 리서치본부 크립토리서치팀 팀장, 김현만 토스인사이트 전략컨설팅 실장, 이종섭 서울대 교수 유두연 한국증권금융 부서장, 류홍렬 주) 비댁스 대표, 등이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 장외시장 디지털자산과 커스터디 산업의 전망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인다.
토큰증권 제도화를 앞두고 결제·유통·권리관리 체계 정비 필요성이 커지면서 토큰증권 제도는 올해 2월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 공포로 제도권 편입의 법적 틀을 갖췄다. 금융당국은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기술·인프라와 발행·유통 규율 정비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김기흥 디지털융합산업협회장(DCIA)은 토큰증권(STO) 제도화를 앞두고 자본시장 핵심 인프라 기관이 중요하며, 시장의 경쟁 축이 발행 자체보다 결제·유통·권리 등 운영 인프라로 옮겨가면서 코스콤과 한국예탁원 관계 기관의 역할도 한층 커질 것이며, 이런 흐름이 장기적으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대응한 미래형 금융 인프라 정비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서 김기흥 회장(DCIA)은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서 글로벌 규제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발행·유통·감독 전반을 아우르는 독립적 스테이블코인 법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장 활성화와 이용자 보호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 토큰증권 시장 안착을 위해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의 허가 기준과 투자자 보호 장치, 예탁결제원 중심의 노드 관리, 총발행량 통제, 원장 체계 구축, 메인넷 간 표준화와 상호운용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세미나 참석은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 회원 가입 등록 후 사전 신청으로 참여 가능 하며 디지털융합산업협회 홈페이지 www.dciakorea.com에서 자세하게 몰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