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채굴업체 그리니지 화재…해시레이트 변동성 우려
미국 비트코인 채굴업체 그리니지의 주요 채굴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력이 전면 차단됐다. 이번 사고는 해시레이트에 영향 가능성을 제기하며 채굴 인프라 안정성 문제를 다시 부각시켰다.
미국 비트코인 채굴업체 그리니지의 주요 채굴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력이 전면 차단됐다. 이번 사고는 해시레이트에 영향 가능성을 제기하며 채굴 인프라 안정성 문제를 다시 부각시켰다.
시큐리타이즈가 스페인 금융당국으로부터 DLT 기반 결제 시스템 운영 승인을 받아 미·EU 간 디지털 증권 연결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EU DLT 파이럿 레짐 아래 양 시장 인프라 연결이 현실화되며 제도권 금융과 블록체인의 접점이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캔턴 네트워크가 10년 개발, 1조 원 규모 투자 유치로 금융기관 특화 L1 시장에 출범했다. 영지식증명 기반 프라이버시 설계로 이더리움·솔라나에 도전장을 냈다.
부스티랩스가 트론 네트워크에 거래 수수료를 줄이는 '트랜잭션 배칭' 기능 제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USDT 중심의 대량 거래에 적합하며, 채택 시 트론의 비용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부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며, 디지털 자산을 제도권에 편입하기 위한 규제 샌드박스를 출범시킨다.
쿠코인이 오스트리아에서 MiCA 라이선스를 획득하면서 유럽경제지역 29개국에서 규제에 맞는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쿠코인의 유럽 전략 거점을 몰타에서 오스트리아로 전환한 결정적 조치다.
바이낸스가 비트코인 기반 마진거래 페어 12종을 12월 4일 상장폐지하며 전면적인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이번 조치는 유동성 확보와 리스크 통제를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산업화된 채굴 시장에 틈새를 노린 개인 채굴자들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기술 효율화와 채굴 풀의 발전이 복귀 배경으로 작용했다.
시바리움이 자마와 손잡고 2025년 프라이버시 기능 도입을 예고했다. 해킹 이후 보안 강화전략 일환으로 SHIB·BONE 생태계 확장도 기대된다.
이더리움 초기 투자자가 약 6000만 달러 규모 ETH를 매도한 반면, 상위 1% 고래 지갑은 매수를 이어가며 장기 신뢰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