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스테이킹 검증자(Validator)의 이탈 대기열이 '0'에 수렴하며 매도 압력이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스테이킹 진입 수요는 여전히 높아 이더리움이 수익 창출 자산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최신 토큰포스트 PRO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이탈 대기열(Exit Queue)은 불과 128 ETH 수준으로 급감했다. 반면, 신규 진입 대기열(Entry Queue)은 257만 1,294 ETH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 검증자의 진입 대기 시간은 44일 15시간에 달하는 반면, 스테이킹 해제(출금) 처리는 단 3분이면 완료되고 있다. 진입 문턱은 높고, 이탈은 자유로운 상황이 연출된 셈이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