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DePIN 트릴레마] ① 기술은 통과, 예산은 탈락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기술은 완벽하게 작동했다. 하지만 경제학은 실패했다."

 [DePIN 트릴레마] ① 기술은 통과, 예산은 탈락

DePIN은 "AWS를 대체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엔터프라이즈 도입 단계에서 번번이 무산된다. 이 연재는 그 원인이 단순한 '초기 시장의 미성숙'이 아니라 '설계상의 구조적 모순'임을 밝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무자들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편집자주]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는 야심 찬 약속을 한다. AWS나 구글 클라우드 같은 거대 기업의 독점을 깨고, 커뮤니티 주도의 인프라를 통해 더 저렴하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론은 완벽하다. 토큰 보상은 공급을 유도하고, 중앙 통제 없는 가격 책정은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수많은 프로젝트가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지만, '흥미롭다'는 평가를 넘어 실제 기업의 '도입' 단계로 넘어가는 데 실패한다. 왜일까? 그 이유는 기술적 결함이 아니라, 기업이 돈을 쓰는 방식인 '예산'의 구조적 한계에 있다.

멤버십 첫 가입 한정 혜택

투자자 필수 패키지
14만 원 구성이 첫 달 무료!

  • AI 분석 ‘PRO’ + 실전투자 강의 + BBR 매거진 + TPC 리워드 제공

  • 토큰포스트 멤버십 첫 달 가입 시 즉시 지급!

멤버십 구독하기 >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주요 기사

중국 주도 CBDC 플랫폼 '엠브릿지', 거래액 550억 달러 돌파... '탈달러' 가속화되나

중국 주도 CBDC 플랫폼 '엠브릿지', 거래액 550억 달러 돌파... '탈달러' 가속화되나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
오늘 하루 열지 않음[닫기] Close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