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디지털자산 수탁 기업 KDAC, Pre Series A 투자 유치 성공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Pre Series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주요 금융기관들이 투자에 참여하면서, KDAC은 규제 대응력과 기술 역량을 높이고 ‘국내 대표 커스터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Pre Series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주요 금융기관들이 투자에 참여하면서, KDAC은 규제 대응력과 기술 역량을 높이고 ‘국내 대표 커스터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수호아이오가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K-Fintech 30’에 최종 선정됐다.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으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글로벌 소버린 블록체인 기업 사인 글로벌(S.I.G.N)이 BNB Chain 기반 국가 전용 인프라 ‘Sign Sovereign Layer 2 Stack’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BNB Chain을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및 국가 디지털 인프라의 핵심 정산 레이어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가 기업융합을 통해 AI와 웹3 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3사는 향후 5년간 10조원을 투자해 국내 개발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세계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낸스가 인도네시아 이용자 대상 IDR 거래쌍 31개를 순차 상장한다고 밝혔다. USD 없이 비트코인, XRP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해진다.
비트겟(Bitget)이 라리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참여한 3부작 글로벌 캠페인을 선보였다. 리오넬 메시 캠페인에 이어 스포츠 IP 확장 전략을 가속하며, Bitget Onchain·GetAgent·UEX 비전 등 핵심 인프라를 활용한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하고 있다.
애니모카브랜즈 공동 창업자 얏 시우가 우회상장 계획과 함께 알트코인 중심의 성장 전략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알트코인의 실사용성과 시장 잠재력을 강조하며 블록체인 대중화 플랫폼 구축을 예고했다.
비트코인 거래소 유입량이 9,000 BTC로 급증하며 고래 매도세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퀀트는 추가 하락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의 미국 나스닥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며, 두나무 인수는 플랫폼 전략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DWF랩스가 온체인 유동성 이동에 대응해 7,500만 달러 규모의 디파이 전용 펀드를 조성했다. 다크풀 DEX, 머니마켓 등 기관 최적화 인프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투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