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파핀 투자로 중남미 결제 시장 본격 진출…USDT 기관 활용 확대 노린다
테더가 브라질·영국 기반 디지털 자산 기업 파핀에 투자하며 중남미 내 USDT 결제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보는 국경 간 송금, 무역금융 등 고부가가치 결제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전략으로 평가된다.
테더가 브라질·영국 기반 디지털 자산 기업 파핀에 투자하며 중남미 내 USDT 결제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보는 국경 간 송금, 무역금융 등 고부가가치 결제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전략으로 평가된다.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프로젝트 아즈텍이 메인넷 '이그니션'을 출시하며 완전한 탈중앙화 구현에 나섰다. 현재는 스마트컨트랙트 기능 없이 블록 생성만 지원한다.
21셰어스가 아베, 에이다 등 기반의 암호화폐 ETP 6종을 스웨덴 나스닥 스톡홀름에 상장하며 유럽 내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을 확대했다.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중심 전략을 지속하기 위해 2,800억 원 규모의 영구 우선주를 해외 투자자 대상으로 발행한다. 고정 배당과 전환권 포함된 설계로 글로벌 자금 유입 노린다.
비트코인($BTC)이 강세장 정점을 지나 약세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관 매수 감소와 ETF 자금 유입 둔화가 약세장을 예고한다.
미국 법원이 믹싱 기능을 통한 자금세탁 방조 혐의로 사무라이 월렛 공동 창업자에게 각각 4년 및 5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프라이버시 기술의 법적 책임 범위에 경종을 울리는 사례로 평가된다.
샤이바이누 커뮤니티는 최근 발생한 피싱 캠페인에 대해 긴급 보안 경고를 발령했다. 동시에 제미니 거래소는 SHIB를 포함한 밈코인 무기한 선물을 출시하며 투자 열기를 자극하고 있다.
블랙록이 이더리움 스테이킹 펀드를 추진하면서 기존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모델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마인 이머전은 약 4조 9,764억 원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코어가 사상 첫 외부 보안 감사를 무사히 통과해 기술적 성숙도와 안정성을 입증했다. 높은 코드 완성도로 기관 투자자 신뢰 확보에 긍정적 영향을 줄 전망이다.
비트코인은 상승했지만 이더리움과 주요 알트코인은 하락했다. 5.3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청산과 ETF 순유출입 흐름이 동시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