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실물경제'로…오아시스, 아시아 RWA 시장 공략 본격화
알레아 리서치는 오아시스가 맞춤형 레이어2 구조와 EVM 호환성으로 게임 블록체인을 넘어 실물자산 시장까지 진출 중이라 밝혔다. 특히 일본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RWA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알레아 리서치는 오아시스가 맞춤형 레이어2 구조와 EVM 호환성으로 게임 블록체인을 넘어 실물자산 시장까지 진출 중이라 밝혔다. 특히 일본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RWA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XRP가 디파이 생태계 확장을 통해 수익형 자산으로 전환되고 있지만, 시장 평가는 여전히 기존 결제 코인 프레임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페이페이가 바이낸스 재팬과 지갑 연동을 마치고 일본 내 암호화폐 실물 결제 인프라를 확장했다. 입출금·거래 간소화로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비트코인이 6.94% 하락하며 8.5만 달러선까지 밀렸고, 시장 전반 롱 포지션 청산이 확산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대규모 순유출이 이어지며 투자 심리 위축이 가중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투빗이 100만 달러 규모 보상 캠페인을 시작하고 유명 클라이머 크리스 샤르마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영입했다. 도지코인과 톤 에어드롭 등 다양한 보상이 포함됐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자동화 트레이딩이 빠르게 대중화되며 거래소 간 경쟁의 핵심이 ‘편의성’과 ‘연동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블록핀(BlockFin)은 그리드 트레이딩 기능 도입과 글로벌 규제권 내 연동 확대를 통해 자동화·연결성 두 흐름을 동시에 강화하며 새로운 거래소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주 글로벌 리서치들은 AI·RWA·L2·DePIN·기관형 디파이 전반에서 실사용 확대와 구조적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지적했다. 니어·라이브피어·IoTeX·솔라나 등 주요 네트워크는 AI 추론·실물 데이터·정밀 위치·스테이블코인 결제 중심으로 실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며 생태계 성장을 뚜렷하게 입증했다. 반면 금리·ETF 흐름, AI 버블 위험, 디파이 붕괴 등 거시 환경과 구조적 리스크도 동시에 부각되며 시장의 진폭을 키우고 있다.
비트겟 CEO 그레이시 첸은 최근 비트코인이 8만7천 달러대까지 떨어진 것은 “전형적인 조정 단계”라며 시장 구조 문제는 아니라고 분석했다. 그는 기관 자금 유입, 시장 성숙도 상승 등을 근거로 비트코인이 12월 10만5천 달러까지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실물자산(RWA) 시장이 온체인 상에서 3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사용자 수와 자산 규모 모두 급증하고 있다고 플루움 CEO가 밝혔다. 업계는 오는 2026년 RWA 시장이 최대 5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MSCI가 디지털 자산 보유 비중 높은 기업의 주가지수 편입 여부를 내년 1월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수 제외 시 패시브 펀드의 매도세로 주요 기업들에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