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해킹 피해 1억 달러 돌파…디파이 보안 신뢰 또 흔들렸다
밸런서에서 발생한 해킹 공격으로 1억 달러(약 1,390억 원) 규모 암호화폐가 탈취됐다. 보안 감사를 거쳤음에도 발생한 사건에 커뮤니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밸런서에서 발생한 해킹 공격으로 1억 달러(약 1,390억 원) 규모 암호화폐가 탈취됐다. 보안 감사를 거쳤음에도 발생한 사건에 커뮤니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리플이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지만 주주 대부분은 지분을 그대로 보유했다. 소송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체인링크는 브라질과 홍콩 중앙은행이 주도한 CBDC 기반 국제 무역결제 실험에서 상호운용성 인프라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블록체인 기술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실질적으로 통합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급증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코인센터가 2,500만 달러 규모 MEV 공격 사건의 형사 재판에 대해 기술적 절차를 사법 판단 기준으로 삼는 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사법부는 이더리움 프로토콜 활용 행위의 법적 경계와 책임 여부를 판단 중이다.
이더리움 재단이 보조금 사업을 ‘위시리스트·RFP’ 중심 체제로 개편하며, 기술과 로드맵 우선순위에 맞춰 자금을 집중 배분한다고 밝혔다.
리플이 히든로드 인수 7개월 만에 미국 기관을 겨냥한 암호화폐 OTC 현물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출시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포함해 서비스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리플이 발행한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RLUSD가 출시 10개월 만에 유통량 10억 개를 넘기며 시장 상위권에 진입했다. RLUSD는 이더리움과 XRP 레저 양쪽에서 활용되며, 기관 수요와 실용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BNB체인이 페르미 하드포크를 통해 블록 간격을 450ms로 줄이고 거래 효율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이번 개선안은 테스트넷에서 실시된 후 메인넷에 적용될 예정이다.
리플이 기관 전용 OTC 플랫폼 ‘리플 프라임’을 출시하며 XRP와 RLUSD의 직접 매매를 가능하게 했다. RLUSD는 시총 10억 달러 돌파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