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GTreasury 1.7조 원에 인수…디파이 기반 기업 재무 인프라 확장 본격화
리플이 12억 5,000만 달러에 글로벌 현금관리 기업 GTreasury를 인수하며, 블록체인 기반 재무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전문가들은 리플의 인수 전략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리플이 12억 5,000만 달러에 글로벌 현금관리 기업 GTreasury를 인수하며, 블록체인 기반 재무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전문가들은 리플의 인수 전략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위가 고팍스 이사회 변경을 수리하며 바이낸스의 한국 진출과 예치금 상환 절차가 본격화됐다. 고팍스는 투자자 보호를 위한 계획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코인베이스가 바이낸스의 $BNB를 상장 로드맵에 포함시키면서 양 거래소 간 상장 조건을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다. 바이낸스는 보증금 요구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가 사과했다.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 A)이 블록체인 기반 로보틱스를 시험하는 피이크(peaq)와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에 나섰다. 기술 실증 외에도 교육, 가이드 제공, 연구 협력 등도 진행된다.
OKX가 스탠다드차타드와의 파트너십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하며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인프라의 통합을 본격화했다. 이는 제도권 금융 신뢰를 바탕으로 기관 투자자 공략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온체인 상장은 유동성 이벤트가 아니다 — 전 세계 참여자가 한 코드로 연결되는 ‘경제적 정렬’의 새 질서다.
스테이블코인은 수단, 핵심은 활용—알파는 PMF·온체인 투명성·IPO/M&A 전략이 만든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유벤투스에 두 명의 이사회 후보를 추천하며 클럽 운영에 적극 개입할 뜻을 내비쳤다. 테더는 현재 유벤투스 지분 10.7%를 보유하고 있다.
Aptos와 WLFI는 “거래량보다 사용성, 유동성보다 지속성”을 강조하며, USD1을 중심으로 한 실사용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리플은 지트레저리를 약 1조 3,900억 원에 인수하며 기업 대상 디지털 자산 운용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인수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실시간 결제 인프라 확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