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비밀키 쓴 이더리움 지갑, 입금 12초 만에 자금 이동
숫자 ‘6969’를 비밀키로 설정한 이더리움 지갑에 약 1달러가 들어온 뒤 12초 만에 자금이 이동했다. 1부터 255까지 숫자를 비밀키로 쓴 주소 255개에서도 모두 과거 거래 기록이 확인됐다.
숫자 ‘6969’를 비밀키로 설정한 이더리움 지갑에 약 1달러가 들어온 뒤 12초 만에 자금이 이동했다. 1부터 255까지 숫자를 비밀키로 쓴 주소 255개에서도 모두 과거 거래 기록이 확인됐다.
어센드마켓츠와 M1X Global이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USDM1을 담보로 기관 간 repo 거래를 진행했다. 거래는 72시간 동안 매시간 자동 연장됐으며 원금은 공개되지 않았다.
듄이 12개 체인의 현물 거래소 200곳 이상과 하이퍼리퀴드·Lighter의 무기한 선물 거래 정보를 표준화한 피드를 출시했다. 거래소별 체결 정보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피드는 기준을 충족한 거래만 포함한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파밍 시즌(SEASON) 보유 지갑이 하루 새 1403개 늘었다. 토큰화 주식 중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DJT)이 거래 급증을, 코인 중 후디(HOODIE)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아비트럼 원에서 우선순위 가스 경매(PGA)를 운영한 한 달 동안 우선 수수료 수입이 30만달러(약 3억9750만원)에 달했다. 같은 기간 PGA 방식으로 처리된 거래는 2100만건이다.
아비트럼 개발자 공회가 체인 순수익의 2%와 우선 가스 경매·시퀀서 고속 데이터 제공 수익의 3%를 배분하는 첫 운영 규정을 공개했다. 오프체인랩스가 첫 회원으로 선정됐다.
렛저 기기에서 복구 문구를 훔치는 부품이 발견됐고, 콜드카드 펌웨어 오류로 개인키가 재현돼 자금이 탈취됐다. 다중서명과 복구 문구 없는 지갑도 보안과 편의성 사이에서 각기 다른 부담을 안고 있다.
소켓은 래비 월렛과 OKX 월렛을 사칭한 파이어폭스 확장 프로그램 16개를 확인했다. 모질라는 10월 5일까지 배포를 중단했지만, 이미 복구 구문을 입력한 지갑은 별도 조치가 필요하다.
솔라나 공동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네트워크 최적화에서 운용자산과 개인 거래량이 많은 상품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팬텀 등 다섯 서비스를 언급했지만, 서비스별 수치나 순위는 제시하지 않았다.
FCMP++는 실제 지출 출력을 기존 16개 후보에서 체인 전체의 적격 출력으로 넓히도록 설계됐다. 메인넷 적용과 공식 하드포크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