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 NFT 약 5700개 무단 인출…신규 등록·경매 중단
인젝티브 기반 탈리스 계약 취약점이 악용돼 에스크로에 있던 NFT 약 5700개가 무단 인출됐다. 탈리스는 신규 등록과 경매를 중단하고 반환·보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인젝티브 기반 탈리스 계약 취약점이 악용돼 에스크로에 있던 NFT 약 5700개가 무단 인출됐다. 탈리스는 신규 등록과 경매를 중단하고 반환·보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온체인 연구자 Zeeme는 약 6980만개 주소가 코인베이스의 자산 보관 지갑이 아닌 입금 주소라고 정정했다. 바이낸스는 10월 핫월렛 사고의 영향액을 약 63억달러로 추산했다.
폴리마켓이 외부 스크립트 침해 피해 지갑의 95%에 전액 환급을 마쳤다. 직접 피해와 거래 중단 관련 손실을 합한 보상 예정액은 390만달러다.
카르다노 재단은 Plutus 스마트계약용 양자내성 서명 검증안과 규제형 스테이블코인 공통 요구사항 초안을 공개 검토 안건으로 소개했다.
이더리움재단 연구원이 PeerDAS에 머클 약속과 STARK 증명을 적용하는 EIP 초안을 공개했다. 블롭 크기를 2048~52만4288바이트 범위에서 선택하고 거래·가스 규칙도 조정하는 내용이다.
P2P.org는 9월 8일 보상 기록부터 적용 비율이 빠졌지만 수수료 부과와 보상액 정산은 계속됐다고 밝혔다. 과거 수수료를 확인하려면 보상 에폭과 당시 위임 관계, 검증자 설정을 함께 맞춰야 한다.
10월 중대 보안 사고는 56건으로 집계됐다. 연간 피해 상위 10건의 피해액은 86억달러로 올해 전체의 92.3%를 차지했다.
펙실드가 집계한 10월 피해액은 약 64억8000만달러로, 9월보다 약 745% 늘었다. 바이낸스 사고가 전체 피해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체이널리시스는 올해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의 약 89%가 북한 연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해킹에서 과거 북한 연계 탈취 자금과의 연결고리와 자동화된 자금세탁 패턴이 포착됐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포에버(FOREVER)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3.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월트디즈니(DIS)가 거래 급증을, 코인 중 빅 티티 코인(BTC)이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