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세계는 디지털 금융 패권전쟁…한국은 아직도 규제 논쟁
- SCI 창립 세미나서 'G3 코리아' 비전 제시…“제조 강국 넘어 금융의 규칙 만드는 나라로” - 박종백 대표 “크립토는 경제 질서의 변화”…강형구 교수 “결제 혁신 뒤처지면 스스로 무역장벽 쌓는 셈”
- SCI 창립 세미나서 'G3 코리아' 비전 제시…“제조 강국 넘어 금융의 규칙 만드는 나라로” - 박종백 대표 “크립토는 경제 질서의 변화”…강형구 교수 “결제 혁신 뒤처지면 스스로 무역장벽 쌓는 셈”
리치 라인스와 브렌던 세도가 코어다오 DAO 내 역할에서 물러나고, 블록 생산은 독립 검증자에게 이양된다. 커뮤니티는 생태계 구축과 프로젝트 방향 결정에 더 많이 참여하게 된다.
블룸은 이용자 9명의 지갑 49개에서 약 9408 SOL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마이리드는 내부 지갑 권한이 시장 10개의 결제 결과를 바꾸는 데 악용됐다고 보고했다.
두산로보틱스와 처음처럼 등을 사칭한 의심 도메인 12개가 발견됐다. 처음처럼 사칭 사이트 관련 지갑에서는 테더 입금 5건과 출금 3건이 포착됐다.
bitcoinjs-lib에서 PSBT 거래 수수료를 실제보다 낮게 계산할 수 있는 취약점 두 건이 공개됐다. 관리자는 문제를 수정한 버전과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안내했다.
프리딕트펀은 피해 규모를 약 40만 USDT로 밝히고 직접 손실을 본 이용자에게 전액 배상을 약속했다. 비트쿼리는 10월 22일과 27일 두 차례 유출액을 합쳐 39만7708 USDT로 집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가 블록체인 보안 기업 해큰(Hacken)과 공동으로 ‘AI 트레이딩 안전 가이드’를 발간했다. AI 기반 자동 거래 도구의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용자와 플랫폼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권한 설정과 리스크 통제, 보안 점검 등 실무 지침을 제시했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마이크론(MU) 토큰 23만달러어치가 줄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후디(HOODIE)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원은석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이사장이 대전광역시의회 청년정책자문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회는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검토하고 조례와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해시드 강병진 글로벌 법무총괄이 'DC 핀테크 위크'에서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의 규제 환경과 제도화 방향을 소개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제도화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표준 논의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