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 현물 ETF가 하루 만에 537만 달러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11월 28일 기준(미국 동부시간) 솔라나 ETF 시장에 이 같은 금액이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Grayscale의 SOL ETF(GSOL)로, 하루 만에 433만 달러가 유입됐다. 이로써 GSOL의 누적 순유입은 7,783만 달러에 달했다. Fidelity의 SOL ETF(FSOL)도 같은 날 242만 달러가 유입되며 두 번째로 많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FSOL의 누적 순유입은 총 3,230만 달러다.
반면 21Shares의 SOL ETF(TSOL)는 하루 동안 138만 달러가 빠져나가 순유출을 보였다. TSOL의 누적 순유출은 총 2,760만 달러에 이른다.
현재 솔라나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억 8,800만 달러이며, 전체 순자산 대비 솔라나의 비중은 1.15%, 누적 순유입액은 6억 1,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