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여진에 따르면, 11월 ETH를 고가에 매수하고 저가에 매도해 일주일 만에 약 1,373만 달러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진 대형 투자자(또는 기관)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암호화폐가 아닌 실물 자산 기반 토큰을 선택했다. 이 투자자는 약 30분 전 995만 USDT를 사용해 금 연동 토큰 XAUT 2,251개를 매수했다. 평균 매입 단가는 4,420달러로 집계됐다. XAUT는 실제 금 1온스를 1토큰으로 연동한 스테이블 자산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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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투자 실패한 고래, 이번엔 금 연동 토큰 XAUT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