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확장 솔루션 스타크넷(Starknet)은 5일(현지시간) 발생한 일시적 네트워크 장애 이후 현재 완전히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크넷 측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09:24~09:42 UTC(협정 세계시) 사이 제출된 일부 거래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을 수 있다”며 “장애 원인과 향후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담은 심층 분석 보고서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크넷은 제로지식 롤업(ZK-Rollup) 기반 레이어2 블록체인으로, 이더리움 메인넷의 처리 속도와 확장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중단은 네트워크 운영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며, 개발 팀은 정확한 원인을 분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