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SoSoValue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PayFi 섹터가 24시간 기준 8.07% 상승하며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PayFi 주요 코인인 XRP는 9.80%, 스텔라루멘(XLM)은 6.45%, 모네로(XMR)은 4.36% 올랐다.
주요 코인인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각각 9만3,000달러, 3,200달러 수준에서 횡보세를 유지했다. 그 외에도 MAG7.ssi 지수는 2.43%, DeFi.ssi는 1.04%, Meme.ssi는 1.60% 각각 상승했다.
눈에 띄는 성과를 낸 분야는 DePIN 섹터로 3.50% 상승했고, 이 중 Render는 9.08%, Aethir는 10.70% 올랐다. Layer2 섹터는 2.06% 상승했으며, Stacks(STX)는 6.29% 상승했다. RWA 섹터는 1.81% 상승했고, Keeta(KTA)는 7.10% 올랐다.
이 밖에 AI 섹터는 0.95% 상승, Virtuals Protocol은 8.68% 상승했다. Layer1 섹터는 0.62% 상승, SUI는 12.16% 급등했다. DeFi 섹터는 0.50% 상승하며, 온익스코인(Onyxcoin, XCN)은 45.48% 치솟았다. CeFi 섹터는 0.49% 상승했고, NEXO는 7.64% 올랐다. Meme 섹터는 0.21% 상승하며, Bonk(BONK)는 5.66% 상승했다.
반면, GameFi 섹터만 유일하게 0.03% 하락했으나, ImmutableX(IMX)는 3.57% 상승세를 보였다.
섹터별 지수 상승률은 ssiPayFi 8.63%, ssiDePIN 4.45%, ssiLayer2 2.90%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