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1월 6일 기준 XRP 현물 ETF에 하루 동안 1,912만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ETF는 프랭클린의 'Franklin XRP ETF(XRPZ)'로, 하루 순유입액은 735만달러이며, 누적 순유입은 2억7,200만달러에 달한다.
다음으로 높은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캐너리의 'Canary XRP ETF(XRPC)'로, 하루 순유입액은 649만달러였으며 누적 순유입은 3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보고서 기준 현재 XRP 현물 ETF들의 순자산 총액은 16억2,000만달러이며, 이 중 XRP 비중은 약 1.18%로 집계됐다. 역사적 누적 순유입액은 12억5,000만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