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 교환 플랫폼 프로티지(Protege)가 시리즈 A 라운드에서 3,000만 달러(약 39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캐피털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가 주도했으며, 후트워크(Footwork), CRV, 블룸버그 베타(Bloomberg Beta) 등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프로티지의 누적 투자 금액은 6,500만 달러에 달한다.
프로티지는 기업 및 개인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모델 훈련 및 평가를 위한 데이터 집합의 집계, 정제, 익명화, 형식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데이터 제공자가 매출 일부를 공유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AI 생태계 내 데이터 수요와 공급 간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Techfunding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