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8일 CoinAnk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동안 글로벌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총 3억5,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청산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대부분은 상승을 예상한 롱 포지션에서 발생했으며, 청산 금액은 3억1,400만 달러였다. 반면 숏 포지션 청산은 4,292만 4,000달러에 머물렀다.
종목별로는 비트코인이 총 1억100만 달러, 이더리움이 7,750만 3,800달러 규모로 청산되며 큰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선물 계약에 대한 리스크 역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