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모니터링 서비스 웨일얼러트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1억 USDC(약 1억 366달러)가 이체된 것으로 포착됐다.
이번 이체는 솔라나 네트워크 트랜잭션으로 처리됐으며, 단일 거래로 집계될 만큼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유입은 기관·대형 투자자의 매수 대기 자금이거나, 시장 유동성 공급을 위한 준비 작업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번 이체가 실제로 어떤 목적으로 사용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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