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바이낸스 "2026년 금리 인하 기대감, 비트코인 상승 전환점 될 수도"

프로필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1
 바이낸스

바이낸스 리서치는 최근 발표한 1월 암호화폐 시장 보고서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완화 정책 기조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어 2025년 말까지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이어갔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자산 운용사들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보유량을 늘리면서 양대 자산의 시장 내 입지는 더욱 강화되었다. 특히 1월에는 고평가된 자산에서 암호화폐로 자금이 이동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하락장의 분위기가 반전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와 원자재 통제 기조가 맞물리며 금속이 2025년 최고의 수익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도 이 같은 거시경제적 호재의 수혜를 받았지만, '전략적 자산 프리미엄'이 부족해 4분기에는 타 자산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미국 의회가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를 공식화하고 정부 차원의 매입으로 방향을 전환할 경우, 비트코인의 가치 평가는 금과 같은 전략 자산과 유사해질 것이라는 관측도 덧붙였다.

시장 전문가들은 2026년에 미국의 통화 완화가 가속화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배경에는 관세 충격, 불안정한 고용시장, 비둘기파 지도부 교체 등이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연준의 '연착륙' 기조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고 장단기 금리차 확대와 함께 비트코인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ETF 시장에서는 알트코인 중심으로 뚜렷한 유입 흐름이 보였다. XRP와 솔라나(SOL)를 중심으로 한 알트코인 ETF에는 20억 달러 이상의 순유입이 확인됐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는 10월 이후 순유출이 계속됐다.

또한, 2025년 중 출시된 스테이블코인 6종이 시가총액 1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금융 활동을 측정하는 주요 지표로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도 커지고 있는 추세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