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데일리 등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올해 말 디지털 자산을 지원하는 전자지갑 출시를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갑은 토큰화된 자산을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며, 기관 및 개인 투자자 대상 서비스를 확대할 방안도 모색 중이다.
이번 계획은 전통 금융 기관의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 분야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서 JP모건 등 여러 대형 금융사가 디지털 자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시장 대응에 나선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