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가 X(구 트위터)에서 JP모건 최고경영자(CEO) 제이미 다이먼의 최근 발언을 인용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망에 대해 낙관적 입장을 밝혔다.
허이는 다이먼 CEO의 “시장 조정이 있더라도 장기 추세는 우상향”이라는 견해를 공유한 뒤, “미래와 폭풍이 함께 오고 있다. 파도가 거셀수록 물고기는 더 비싸지는 것 아니냐”고 적었다.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이 오히려 더 큰 수익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앞서 다이먼 CEO는 한 방송 인터뷰에서 암호화폐가 기존 금융 시스템보다 효율적일 수 있다며, 암호화폐는 이미 ‘실험’ 단계를 지나 실제 활용 국면에 들어섰다고 평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