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미·이란 최종 합의 시한을 묻는 질문에 “시한을 말하면 기한을 못 지켰다고 할 것”이라며 구체적 일정을 제시하지 않았다.
그는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합의는 서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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