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정부가 외국인 방문객에게 ‘비트코인 여권(Bitcoin Passport)’을 발급하기 시작했다고 비트코인 전문 저널리스트 피트 리조(@pete_rizzo_)가 28일 전했다. 이번 조치는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 디지털 자산 친화 국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현지 정부는 구체적인 발급 조건이나 효력 범위에 대해선 아직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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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외국인 방문객에 ‘비트코인 여권’ 발급





